댄포스 싱가포르 지사 및 조선해양 어플리케이션 개발 센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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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포스 싱가포르는 2018년 1월 25일, 국제 비즈니스 파크 (International Business Park) 내 새로운 지사 및 최첨단 조선해양 어플리케이션 개발 센터를 오픈했습니다. 이는 댄포스가 1983년부터 주력해 온 비즈니스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해나가고 있음을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입니다. 댄포스는 현재까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총 14개의 지사 및 기관을 오픈하는 등 성장세를 기록해나가고 있습니다.

- 2018년 2월 8일 목요일 기준 Danfoss Asia Pacific

이날 열린 기념행사에는 Dorte Bech Vizard 덴마크 대사, 싱가포르 에너지 연구소 @ NTU (ERI @ N) 다중에너지 시스템&그리드(SNES) 파트 프로그램 디렉터인 Sanjay C. Kuttan 박사를 비롯하여 100여 명이 넘는 고객과 파트너가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이를 통해 댄포스는 동남아시아의 경제가 성장함에 따라 증가하는 인프라와 에너지에 대한 수요에 대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소렌 크오닝(Soren Kvorning) 아시아 태평양 지역 대표는 최근 싱가포르 총리가 아세안의회 총회에서 언급한 2개의 주요 이슈: ‘지역 발전에 영향을 미치는 공통의 도전 과제에 대한 탄력성과 혁신’, ‘기후 변화에 대한 도전’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어 “댄포스의 조선해양 어플리케이션 개발 센터를 통해 추후 혁신성을 높이고 조선해양 산업의 기후 변화 문제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싱가포르를 비롯한 이웃 국가들은 무역 증대를 목표로 하는 ASEAN 싱글 윈도우 시스템 덕분에2050년 까지 세계 4위의 경제 대국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나아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소비 시장 중 하나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제적 변화는 댄포스가 에너지 및 운영 효율성 향상을 위해 시행 중인 비즈니스와도 맥락을 나란히 하고 있습니다. 댄포스는 해상 무역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신속한 개발, 하이브리드 파워 솔루션 등을 비롯한 다양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소렌 크오닝 아시아 태평양 지역 대표는 “배기 가스 감소와 연료 절약으로 인한 더 나은 대기 환경의 잠재적 효과에 대한 감각을 얻기 위해서는 싱가포르 항의 13만 개 이상의 선박으로 연간 2만 리터의 디젤을 절감한 하이브리드 솔루션의 검증된 사례를 상상해보시기 바랍니다”라고 전했습니다.

댄포스는 새로운 조선해양 어플리케이션 개발 센터를 통해 디자이너 및 의사 결정자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따라서 이들이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에 대해 배우고, 이에 관련된 조사와 실험, 이를 직접 시연해볼 기회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기후적인 측면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지속 가능하면서 더욱 에너지 효율적인 내일을 만들어가는 솔루션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확인하시려면 아래 링크에서 댄포스 시티를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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