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포스 인터뷰 시리즈] 댄포스 아시아 태평양 HR 담당, 이혜영 상무를 만나다

이혜영_1 댄포스 임직원들은 고객을 향한 열정과 기업에 대한 주인의식으로 함께 성장하는 기업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댄포스는 70:20:10과 같은 성장 모델을 바탕으로 직원들의 경력관리 및 개발을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댄포스의 기업 문화를 이끌고 임직원들이 최고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댄포스 인터뷰 시리즈의 여섯 번째 주인공, 댄포스 HR 이혜영 상무를 만나보시죠.

- 2018년 12월 5일 수요일 기준 Danfoss Korea

이혜영 상무, Danfoss HR

>>20174월 댄포스 아시아 태평양 HR 담당으로 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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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동안국내대기업외국계기업에서근무하면서HR 경력을쌓았습니다. 한국인사담당을거쳐아시아태평양지역으로업무를확대하던2017 4댄포스에입사하여현재아시아태평양HR담당하고있습니다.

 
워킹맘으로서 오랫동안 HR 업무를 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함께 일하는 임직원들의 발전을 위해 같이 고민하고 지원하는 HR 업무가 즐거웠고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조직에서 사람을 넘어 우리가 성취하는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갈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People StrategyBusiness Strategy에 녹이며 기업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이 저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글로벌 본사 및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각 나라의 특성을 존중하며 서로 간의 간격을 좁히는 역할로 이곳까지 오게 되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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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포스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는 11개국 (한국, 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베트남, 호주, 뉴질랜드, 일본)이 있으며, 한국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매출의 30%를 차지하고 있는 주요 국가입니다.  Regional HR의 주된 업무는 직원 개발 및 관리자 (people manager)HR 파트너링 담당으로 성과 중심 댄포스 문화를 이끌어가는 것입니다.

 
직원 및 관리자의 개발을 지원하는 과정인 Danfoss Performance Management Process에는 아래와 같은 교육, 실행, 코칭, 파트너링 관련 항목들이 있습니다.   

● 관리자들의 성과중심 역량을 조사해 피드백을 주며 개선하는 SoPM (Survey on Performance Management)
● 전 직원 몰입도 및 만족도 조사인 Danfoss Voice Survey 결과에 따른 개선안 도출 및 코칭
● People Review (일 년에 한번 실행하는 정기 성과 평가) 및 전 직원 자기 개발 계획 (Individual Development 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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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포스에서는세계적으로연평균 500 여개의채용이진행되고있으며, 지속적으로성장중인한국이속한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도연평균30개의채용이진행되고있습니다.  70명의직원이근무중인댄포스코리아의경우경력자위주의결원또는사업의전략적확장에따른수시채용이진행됩니다. 댄포스코리아는2020년까지콜드체인상업용빌딩분야에모든사업부의제품과솔루션을총망라해비즈니스시너지를극대화하고자하는사업전략을추진중입니다. 이에따라댄포스코리아는제품군의기술적전문성을바탕으로변화에능동적이고빠르게대처하며, 끊임없이적극적으로배우고업무의연결고리를찾아가는글로벌인재를기다리고있습니다

 
한국에는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통용됩니다.  우리 고유의 문화적 특성을 고려할 때 다수가 공감해온 이야기입니다. 댄포스는 사람이 자리를 만드는 회사라고 설명하고 싶습니다.  댄포스는 정해진 사업 전략 및 목표에 따라 자리를 만들기도 하지만, 직원의 재능 및 역량으로 인해 자리가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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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포스는 70:20:10 성장 모델을 바탕으로 직원들의 경력관리 및 개발을 적극적으로 독려하는 인재양성 제도를 갖추어 직원들이 다양한 경험과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70:20:10 성장 모델은 성장에 있어서의 중요도를 경험 70%, 피드백 20%, 정규 교육 10%로 규정합니다. 직무 이동, 프로젝트 참여, 단기 과제 수행 등이 경험에 해당하고 멘토링과 코칭 등이 피드백’, 컨퍼런스나 세미나 등이 정규 교육에 포함됩니다.
 
직원의 성장에 있어 경험을 가장 중요시 여기는 만큼 댄포스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경험의 기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프로그램이 바로 PGP(Postgraduate Program)입니다. 석사 이상의 학위를 보유한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PGP에 선발되면 2년간 국내에서 2, 해외에서 2개의 프로젝트에 투입되고 분야별 전문 멘토에게 1:1 멘토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전사적 전략과 시장의 흐름에 맞춰 직원의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는 맨 온더 문(Man on the Moon)’ 제도도 있습니다. 2004년에 시작한 이 제도는 전사적 전략을 직원들과 공유하고 해당 전략에 부합하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 실현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2017년도에는 디지털 성장이라는 댄포스의 전략에 힘을 싣기 위해 독일 댄포스가 인큐베이션 허브를 기획했고 댄포스 내 디지털 전문 인력이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로 활동하며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는 데에 힘쓰고 있습니다. 댄포스는 이 제도를 통해 직원들의 사내기업가(Intrapreneur) 정신을 일깨워주고 자연스레 주인의식을 끌어내고 있습니다.
 
또한 직급과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든 참가해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탤런트 해커톤(Talent Hackathon)’은 댄포스의 수평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잘 보여줍니다. 탤런트 해커톤에서는 전 세계 지점의 직원들이 모여 잠재된 재능을 발견하고 빠르고 견고한 리더십 배양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합니다. 그리고 채택된 아이디어는 그 자리에서 즉각 적용합니다. 의사결정권을 직원에게 부여하여 유연하고 민첩하게 직원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댄포스를 만들어나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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